국내에 BPM이 소개된지도 약 10여년이 되어갑니다.
하지만 아직도 BPM의 도입에 대한 실질적인 효과를 얻은 혁신사례나 성공사례를 접하기 힘들고, 그또한 규모가 있는 기업이나 조직에서나 BPM에 대한 도입시도를 하고 있는 현실이라고 합니다.

이에는 다음과 같이 꺼려할만한 실패요인과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SW라이센스비 중심의 프로젝트 예산구조로 개발 방법론, 조직 문화적인 변화에 대한 계획과 컨설팅에 대한 예산분배가 어려운 구조이다.
- BPMS 프로젝트는 많은 커스터마이징 요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일반적인 패키지 기반 BPM제품은 이러한 커스터마이징이 어려워 높은 초기 수정 비용을 초래한다.
- BPM은 "생물체"와 같은 특성을 지니며, 지속적으로 확장 개선 운용되어야 하는데 BPM벤더들은 그 특성을 이용하여 초기 비용은 낮게 진입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높게 받으려 한다.


이러한 문제들에 있서 유엔진 BPM 프로젝트는 기존 고가의 라이센스 비용으로만 접할 수 있던 BPMS 제품을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하고, 이를 적용하기 위한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컨설팅 비용 중심의 예산구조를 통한 충실한 교육과 내재화 달성, 소스코드의 제공을 통한 고객 요건에 중심을 둔 충실한 커스터마이징, 다수의 서비스 채널을 허용하여 향후 기술종속에 대한 우려를 없앤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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